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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스피킹은 허위, 과장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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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권 유스포럼에서 인간의 존엄성에 대한 그룹 발표를 하고 입상하였습니다.
작성자
김우진
조회
27,406



저는 박코치를 졸업했고
국제중에서 스피킹 제일 잘 한다고 칭찬받았고
국제고에서도 영어로 교내스피치, 국제포럼, PT, 토론대회에서도 입상했습니다.
현재 저는 국제고 2학년에 재학중입니다.

초등 4학년 때
알파벳도 잘 모르고 박코치를 갔는데
정말 박코치가 저의 인생을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는 영어로 꿈을 꾸고 영어로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박코치는 자유로운 영어실력만 제게 준것이 아니라
긍정적인 삶의 태도와 목표와 꿈을 찾아주었습니다.
주변에 친구들 보면 영어학원 10년을 다녀도 영어 한마디 못합니다.
하지만 저를 처음보는 사람들은 다들 제가 미국에서 태어난 미국교포라 생각해요.
도대체 왜 그런 학원을 10년이나 보내는지 정말 이해가 가질 않습니다.
제가 초등학교 박코치 다닐 때도 주변 친구들에게 많이 추천했는데
친구들은 대부분 엄마가 보내 주질 않는다고 하더라구요.
왜냐고 물어보니 박코치가 유명한 학원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그럼 그 유명한 학원 다녀서 영어 잘하는 사람 봤냐고 물어보면
그건 또 못 봤다고 하더라구요. ㅜㅜ
지들도 영어를 못하구요.
그래서 저는 박코치를 먼저 다니시고 
이후 저를 박코치에 다니게 해주신 제 어머니가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갑자기 학원에서 연락이 와서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데
많이 쑥스럽습니다. 
사실 제가 지금 대단한 성공을 한 건 아니니까요. 
하지만 저의 영어실력만큼은 제 주변 그 누구보다도 더 성공했다고 자신합니다.
그 증거로 최근 본 토플에서 98점이 나왔는데 학교에서도 가장 높은 점수대에 속하고
조금 더 노력해서 올해안으로 105점을 넘겨 아이비리그에 들어가는 것이 일단 저의 현재 목표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초등 4학년 때 알파벳도 잘 모르고 학원에 간 제가
어떻게 국제중학교에 갈 용기가 생겼을까요? 
이건 박코치어학원이 아니였다면 절대 절대 절대 불가능한 일이였을 껍니다.
박코치를 벌써 졸업한지 5년이 지났네요. 
광고 많이 하고 이름이 알려졌다고 좋은 영어학원이 아니라는 것은
저와 제 친구들의 영어실력으로 증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박코치 졸업생으로서 박코치스피킹 정말 정말 강추합니다.
왜 같은 돈 같은 시간을 쓰고도 
한 쪽은 영어울렁증만 심해시조
다른 한쪽은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될까요?
저를 믿지 않았던 친구들과 그 어머니들은 지금 땅을 치고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후회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부족한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저를 최선을 다해 즐겁게 가르쳐주신 박코치스피킹 코치님들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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