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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을 다니고 나니 영어가 생각보다는 쉬웠다. - 동북초 5학년
작성자
김창석
조회
37,430

난 영어가 정말 싫었다.

그리고 정말 못했다.

내 동생보다 영어를 못했었다.

그래서 처음 왔을 때는 잘 안나오고 들어오는 것도 없고 졸음만 물밀듯 쏟아졌다.

오기 전 생각했던 그대로 재미가 없었다. 그런데 계속 다니다 보니

아는 단어가 점점 많아 지고 좋은 친구도 사귀었다.

그렇다고 영어가 재미있어 졌다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싫다는 감정은 사라졌다.

이곳을 다니고 나니 영어가 생각보다는 쉬웠다.

(처음엔 영어가 엄청 어려울 거라고 생각했었지만 ㅋㅋㅋ)

하여튼 영어 실력이 많이 는 것 같아 기분이 좋다~

 

Daily test시간에 나에게 맞는 영어 문장 외우는 방법을 찾았다.

선생님한테 계속 여쭈어 보고 영한 사전도 계속 치면서 하다 보니깐 점점 아는 단어가 하나둘

늘어나기 시작했다.

그래서 예전엔 테스트를 몇번이나 도전해야 통과했는데 지금은 2~3번 이면 통과하니 이게 내

실력이 올라간 게 아니면 뭐겠는야 이 말이다.

아무튼 실력이 늘어서 정~~~~~~~~~~~~~~~~~말 기분이 좋다.

 

나는 들리는 대로 선생님이 시키는 대로 계속 말하고 또 말했더니 지금은

처음보다 발음이 많이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학교 우리 반 선생님이 내게 영어가 내 발을 잡는 다고 했는데 

박코치를 만나고 나서 점점 내 발을 잡으려던 영어가

손을 떼는 듯 하는 게 하늘로 날아 갈 것 같은 느낌이다.

하여튼 나의 영어 스피킹 실력이 올라간 것과 영어가 생각보다 쉬워진 것에 대해 정말 기분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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