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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점자의 눈으로 본 니트(NEAT) 대비요령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2-01
조회
1784

[내일신문]


송도국제도시에 자리한 ‘퍼스트 영어’ 안홍미 원장은 숙명여대 영어능력 국가공인시험인 메이트(MATE) 출제 및 채점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메이트는 말하기와 쓰기 중심의 어학인증시험으로 국가영어능력평가인 니트(NEAT)와 연관성이 크다. 출제자와 채점자의 입장에서 본 니트(NEAT) 대비요령을 알아본다.



발음, 문법보다 ‘내용과 유창함’이 우선



국가영어능력평가인 니트(NEAT)는 말하기, 읽기, 쓰기, 듣기 등 4가지 영역을 모두 평가한다. 이중 읽기와 듣기는 기존 인증시험과 유사해 큰 변화가 없지만 말하기와 쓰기는 새로 도입된 평가항목인 만큼 준비가 필요하다.


안홍미 원장은 말하기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단연 ‘내용’이라며 군더더기 없이 풍성하고 알차야 한다고 강조한다.


(중략)


“대부분 글쓰기를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논리적인 글쓰기는 정확한 공식이 있는 만큼 공식만 익히면 누구나 쉽게 쓸 수 있습니다. 저는 영국에서 논리적인 글쓰기 과정을 별도로 배웠습니다. 문장의 배열, 문단의 구성 등 논리적인 글쓰기 이론에 근거해 지속적으로 글쓰기를 훈련하다 보면 누구나 글을 잘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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