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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교생용 NEAT 시험 전산오류…대입반영 논란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6-14
조회
1061

신뢰도 추락으로 수능영어 대체 백지화에 무게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이달 2일 시행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고교생용인 2·3급 시험에서 무더기 전산오류가 발생했다.


이번 시험 점수는 올해 대입 수시모집 특기자 전형에 지원할 수험생들이 활용할 예정이지만 신뢰도 추락으로 대입 활용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중략)


NEAT의 수능 대체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교육현장에서 NEAT 대비 사교육 열풍이 불고 있는 것도 부정적인 요소다.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이와 관련 지난달 10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교육정책 설명회에서 "수능시험 영어를 NEAT로 대체하면 학생들의 학습부담이 커지고 학교가 제대로 대응 못해 사교육에 의존하게 된다. 입시와 연결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학부모들을 깜짝 놀라게 하지 않겠다"라고 말해 NEAT시험을 수능과 대체하지 않을 방침을 강하게 시사했다.


정부는 토익, 토플 등 외국산 영어능력시험 의존도를 낮춘다며 2008년부터 본격적으로 NEAT 시험 개발에 착수해 5년간 약 300억원의 개발비용을 들였다.


성인용인 NEAT 1급 시험은 올해 5월 일반인을 대상으로 처음 시행됐고, 고교생용인 2·3급은 지난해 처음 실시됐으나 이번 같은 오류는 발생하지 않았다.


chaeh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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