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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6개월 앞두고… 또 입시안 바꾸는 교육부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5-21
조회
1840






[각 대학 수시모집에서 '최저등급 기준 ' 변경하기로]

올 초 새 정부 출범하며 "입시案 연내 안 바꾼다 " 4개월만에 발표 뒤집어


-수준별 수능 올해 첫 실시
대교협 "잘못된 기준 수정… 수험생 유리하게 바꾸는 것 "


/ 조선일보 안석배기자


올 초 '한번 발표한 입시안은 바꾸지 않겠다 '고 교육 당국이 수험생들에게 발표해놓고, 이 약속을 또 어기게 됐다. 일부 대학은 2014학년도 입시안을 수정해 재(再)공지할 것으로 보인다. 수능을 불과 5~6개월 앞둔 시점에 입시안이 또 바뀌는 것이다.

15일 교육부와 대학 등에 따르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대학 입시 관장 기관)는 최근 각 대학에 '2014학년 수능 관련 변경에 관한 심의 신청 ' 공문(公文)을 보냈다. 공문에는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 학력 기준의 완화 또는 폐지 ▲예체능 계열은 수능 A/B형 선택 변경 등을 논의할 예정이니 (대학별로 기존 입시안을 변경하려면) 심의 신청을 하라고 안내했다. '수능 최저 등급 '이란 대학에서 수험생들에게 수능 등급 1~9등급 중 일정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합격할 수 있다고 제시하는 점수대를 말한다.


(중략)


교육부와 대교협은 수정된 2014학년도 입시안을 늦어도 내달까지 확정·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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