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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학년도 수능 대비 유의 할점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3-06
조회
2167

A·B선택형… 학생부 반영 비율 축소
입학사정관 전형 확대… 논술도 관심을
수시· NEAT 반영 27개교 665명으로 늘어


201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300일도 남지 않았다. 수험생들의 ‘입시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이다. 하지만 입시제도가 달라진 만큼 무턱대고 뛰어들어서는 곤란하다.

A, B 선택형 수능 도입에다 학교생활기록부(학생부) 반영비율 축소 등 신경 써야 할 게 많기 때문이다. 입시전문기업 진학사의 도움을 받아 2014학년도 대입의 특징과 대비 방안을 정리했다.

수능 성적의 비중이 큰 정시모집은 영역별로 A, B형으로 나눠 치러지는 수능 개편의 영향이 클 전망이다. 서울지역 대학의 경우 대부분 응시영역을 인문계열은 국어B·수학A·영어B로, 자연계열은 국어A·수학B·영어B로 각각 지정하고 있다. 이에 맞춰 공부를 하되, 어려운 B형에서 쉬운 A형으로 바꾸기를 원한다면 이달에 실시되는 모의학력고사를 본 이후 결정하는 게 좋다.

올해부터는 탐구과목 응시과목이 3개에서 2개로 줄어 응시 인원이 대폭 감소하는 과목도 생길 전망이다. 어떤 과목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성적 차이가 커질 수 있다는 얘기다. 상위권 대학을 목표로 한다면 어렵고 응시인원이 적은 과목을 선택하는 게 효과적이다. 하지만 수능출제 난이도 조절이 실패하면 고득점자가 몰려 낭패를 볼 수도 있다. 따라서 탐구과목은 미리 대비했거나 관심 있는 과목, 성적 향상이 비교적 쉬운 과목을 선택하는 게 낫다.


(중략)


수시모집에서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 성적을 반영하는 대학은 전년도 7개교 127명에서 27개교 665명으로 늘었다. 대부분 대학이 NEAT 2급으로 자격을 제한하고 성적은 평가 영역별 A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아직은 어학특기자 전형에서만 활용되고 있으므로 이 전형에 지원을 하지 않으려면 무리해 준비할 필요는 없다.

진학사 입시전략연구소 김희동 소장은 “수능제도가 바뀌더라도 대학은 여전히 학생부와 수능 성적을 반영하므로 큰 틀은 변하지 않는다”며 “늦어도 6월 모의고사를 치른 후에는 응시할 수능 유형을 결정하고 변화된 입시제도에 따라 계획대로 흔들림 없이 준비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강은 기자 kele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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