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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영어 대체할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 학습전략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2-14
조회
930

발음·억양 입에 익도록 매일 큰 소리로 반복해 읽고 써라

정달식 기자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4개 영역을 평가하는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National English Ability Test) '이 교육현장의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지난달 1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영어영역을 NEAT로 대체하는 방안을 건의하면서 NEAT 공부법에 대한 관심이 한층 높아졌기 때문이다. 만약 박근혜 정부가 올해 안으로 NEAT의 수능 대체를 결정하면, 중학교 2학년부터는 수능 영어 대신 NEAT가 대입의 필수 요소가 된다. 이런 분위기를 타고 대입에 NEAT를 활용하는 대학도 점차 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전국 7개 대학이 NEAT 성적을 수시모집에 반영했지만, 올해는 이 숫자가 늘어나 2014학년도 대입에서는 4년제 일반 대학 27곳과 전문대 9곳 등 모두 36개 대학교에서 NEAT 점수를 대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끄는 것은 한국해양대, 부경대, 동서대 등 부산·경남에서만 8개 대학이 이 대열에 동참하고 있다는 것. 자연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얘기다. 이에 NEAT의 출제 유형과 학습전략을 소개한다. 기본 자료는 NEAT 출제 기관인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지난해 펴낸 'NEAT 이렇게 준비하세요-2급 '을 토대로 했다.




* NEAT 2급 시험이란



NEAT는 듣기·읽기 수준을 상대평가하는 수능과 달리 듣기, 읽기, 말하기, 쓰기 등 4개 영역에 걸쳐 학생들의 절대적인 성취 수준에 따라 성적을 부여하는 절대평가 시험이다. 방식은 인터넷 기반의 시험(Internet-Based Test)으로 치른다. 1급은 '한국형 토익 '이라고 할 수 있는 일반인용이고 2·3급은 학생용이다. 2급 시험은 실용영어 능력과 함께 학업에 필요한 기초적인 학술영어능력을, 3급은 일상생활의 기본적인 의사소통에 필요한 실용영어능력을 측정한다.


학술 소재를 다룬다고 해서 크게 어려워할 필요는 없다. NEAT 2급에 사용되는 학술 소재는 주로 인문, 사회, 정치, 과학기술, 예술, 문학, 공중도덕 등에 관한 내용이다. 대입에서는 변별을 위해 2급 성적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2급 시험은 듣기·읽기 각 32문항(40분, 50분), 말하기 4문항(15분), 쓰기 2문항(35분) 등 70문항을 모두 140분 안에 풀어야 한다. 듣기는 헤드셋을 통해 듣기 자료를 듣고 컴퓨터에 답안을 체크하며, 읽기는 화면에 제시되는 글을 읽고 답을 선택한다. 말하기는 헤드셋에 부착된 마이크에 직접 영어로 말을 하도록 돼 있으며, 쓰기는 컴퓨터 자판으로 답안을 입력하면 된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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