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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 · 영 · 수 내 실력은…‘A · B · B’ ‘B · B · A’ 최적조합 찾아라
작성자
주니어관리자
작성일
2013-02-04
조회
840

새해의 시작과 함께 예비 고 3학생들의 본격적인 2014학년도 입시레이스가 시작됐다. 올해부터 처음으로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선택형(AㆍB형)으로 바뀌면서 학생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서울 주요 대학의 입학처장들은 “선택형 수능이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며 유보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다. 하지만 교육과학기술부 측은 “유보는 불가능하다”며 선택형 수능을 시행하겠다는 원칙을 고수하고 있다. 상황이 혼란스럽기는 하지만 이미 결정된 정책에 대한 대비책은 마련돼 있어야 한다.


올해 고 3부터는 ‘쉬운 A형’과 ‘어려운 B형’ 중 택일해 시험을 치러야 한다. 무턱대고 공부만 하기보다는 남은 기간에 시기별 전략을 먼저 세우고 이에 맞춰 내신ㆍ수능ㆍ입시 등 대입 전형에 필수 반영되는 요소들을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2014학년도 대입 성공을 위한 학습 및 입시 전략을 시기별로 알아봤다.





▶제1시기(1~2월)=겨울방학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고 3 수험생활의 성패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자신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고, 수준에 맞는 맞춤식 학습 전략을 세워야 한다. 최상위권의 경우 전 영역을 골고루 학습하되, 신유형 및 고난도 문항을 많이 접하는 것이 좋다. 중상위권의 경우 자신의 취약점과 강점을 명확히 파악해 취약 부분을 보완하는 데에 집중해야 한다. 중하위권 학생들은 기본 개념 위주로 학습하면서 교과서에 나온 문제를 함께 풀어보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겨울방학은 비교과 영역을 보충할 수 있는 마지막 시기다. 그동안 쌓아둔 비교과 영역의 스펙을 체크하면서 자신의 강점을 파악하고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해야 한다. 특히 봉사활동의 경우 학기 중에는 실행하기 어려우므로 이 시기에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


달라진 수능에 대한 이해도 필수다. 2014학년도 수능 개편안의 핵심은 ‘수준별 시험’이다. 언어ㆍ수리ㆍ외국어 영역의 명칭을 국어ㆍ수학ㆍ영어로 변경하고, 수준에 따라 A형과 B형으로 난이도를 구분해 출제한다.


A형은 현행 수능시험보다 출제 범위를 줄여 쉽게 출제하고, B형은 현행 수능시험의 난이도를 유지한다. 단 상대적으로 난이도가 높은 B형은 최대 2과목까지로 응시 과목 수를 제한하고, 국어 B형과 수학 B형은 동시에 선택할 수 없도록 했다. 
 
 

(이하 생략)



박영훈 기자/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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