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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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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에 매일 놀러갑니다. - 현)구현고 2학년
작성자
이명은
작성일
2012-11-07
조회
2042

안녕하세요 ^^

제가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날이 올진 몰랐네요..!!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반년이 지났고

이글을 쓰면서 저를 되돌아보고 새로 시작하는 마음도 가지는 의미로..용기내어 써봅니다.

원래 저는 영어를 싫어하는 학생이었어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문법을 ㅋㅋ...싫어하는 학생..

제 주위엔 유학 갔다온 친구도 있었고.. 문법을

완전 달달외우고 다니는 친구, 그리고 걸어다니는 영한사전도 있었어요^^;;

작년 여름까지만 해도 영어에 대한 자신감은 바닥을 치고 있었고

다른 교과 성적들도 뛰어난 편은 아니였어요.

그러던 어느 날 동네서점에서 뒤적거리다가 '영어천재가 된 홍대리 '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그 책을 읽고나서 홀린 듯이 이 카페를 들어왔고

9월달부터 강남 본원 새벽반을 다니게 되었는데요

아침마다 코치님의 기운을 받고 가는 등교길은 언제나 즐거웠어요!

하루종일 노래도 흥얼거리고 ^^ 제가 하루에 4시간씩 하고 그런 건 아니지만

하루에 1시간 이상은 꼭 복습을 했습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그 당시에는 이 정도 효과가 있을 줄 몰랐죠..!

3개월?4개월 ?을때 제 귀는 모르는 단어 빼고 거의 모든걸 들을 수 있게 되었구요!

훈련 후 외국 가서 살다왔냐는 질문 많이 받았어요!!

고등학교는 모르겠지만 중학교는 학교마다 원어민 선생님이 한명씩 계시는데요

저희학교 선생님은 정말 정말 운좋게도 갓 한국에 온 분이셨고 매일 대화 걸고 매일 교무실에 놀러간 결과 !

현재 big sis ,little sis 란 호칭도 쓰면서

가족보다 진한관계(?)로 지내고 있어요 ㅋㅋ

그 분을 통해 다른 외국분들도 많이 만났어요 애슐리랑 몬씨아 등

그리고 헨니 사브니에라는 분도 알게 되었는데 그 분이 서울권대학 영어?교양 ?교수이신걸로 알고 있는데

대화를 하다가 제가 자기 학생들보다 영어실력이 낫다는 칭찬을 !! 들었을때 어찌나 기쁘던지요.날아갈뻔했습니다.

물론 대학생들보다 저는 지식이 얕은 편이므로 전문적인..?대화는 할수없지만서도..^^마냥 기뻤어요.

입이 트이니까 지하철에서 외국인만 보면 신나게 말걸고

물론 제가 정확한 문법을 구사하는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프리 토킹을 할 수 있게 됐어요.

그리고 저는 박코치님 수업을 받으면서 배운 것이 영어 뿐만이 아니라 자신감,용기도 배웠습니다.

박코치님께 정말 갚지 못 할 은혜를 입었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비록 3,4월달엔 수강을 못하게 됐지만ㅠㅠ

복습도 하고 단어도 열심히 외우면서(저는 아직 중학생이에요. 이거 보시고 단어 외우시면 안되요!!)

박코치님이 돌멩이를 채워주신 항아리에 앞으로도 자갈,모래 등등 꽉꽉 채워가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여러분께 꼭..하시길 바라는 것

스터디

제가 처음 3개월 동안 학교수업바빠..시험기간.... 이러면서 이것 저것 핑계를 대고 스터디를 안했었는데요.

스터디를 한 나머지 3개월이 정말 도움이 됐습니다.

정말 박코치 훈련은 스터디가 반입니다.

전 그나마 나이가 어린 편이라서 스터디를 안 해도 조금은 효과가 있었긴 하지만

정말로 중요합니다 스터디 꼭하세요!

^^ 쌍코피


ㅠ^ 쌍코피

헨니 사브니에라는 교수님과 원어민선생님인 shauna 에요^^

이건 이메일 하다가 보내주신 사진이에요 .

네덜란드 분이라 발음이 정말로 멋있으셔요ㅋㅋ

컴퓨터를 포맷한 상황이라서 이런 사진들 밖에 없네요ㅋㅋ..웃긴사진밖에 없지만 귀엽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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