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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원을 다니기 싫었습니다. - 대경중 1학년
작성자
임하영
작성일
2012-11-07
조회
950

안녕하세요.

저는 임하영 입니다.

저는 처음에 정말 영어를 못했습니다.

영어에 흥미도 없었고요.

그래서 엄마가 이 학원을 추천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전 처음에 이 학원을 다니기 싫었습니다.

왜냐하면, 전 모르는 사람들과 노래를 부르는게 정말 싫었습니다.



그렇게 3주일 하고 2일이 지났습니다.

3주일 2일동안 영화를 따라 말하고, 노래도 따라 부르고, 원어민과 대화도 하고, 친구들과도 많이 사귀였습니다.

지금은 영어도 많이 좋아지고, 영어를 잘합니다.

친구들과 장난 칠때도, 싸울때도 있지만 여기서 많은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정말로 이 학원을 추천합니다.

금요일 날 노래나, 영화 따라하기 할땐 두려웠지만, '한번만 해보자 '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모님이 많은 돈을 들여 학원을 다니게 했는데 안하면 안되니까....

그래서 난 딱 4주일만 열심히 해보기로 했습니다.

벌써 영화에 영어가 다 들리고 노래도 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금이지만, 뉴스도 이제 따라 말할 수 있습니다.

난 이 방식이 맘에 듭니다.

학생들이 이해해주고, 따라 합니다.

이 학원을 다니며 점심이 즐겁고, 영어도 잘하고....

부모님만 허락한다면 다음 여름방학 때도 다니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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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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