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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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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학원에 다니게 된 게 행운... - 오금초 4학년
작성자
박진주
작성일
2012-11-07
조회
1024

박코치를 다니기 전에는 집 주위 주변에 있는 영어학원에 다녔다.

그 영어학원에서는 일주일에 두번 다녔는데 원어민 선생님께서도 2일 중 1번만 들어오셨고 발표를 시켜주시는 기회도 많지 않았다. 영어도 그렇게 많이 늘지 않아서 부모님과 상의해 박코치 영어학원에 다니게 되었다.

처음에는 새로운 선생님 새로운 친구들 때문에 조금 어색했지만 몇 일 다니고 나서는 이 학원에 다니게 된 게 행운이라고 생각한다.

sponge bob 시간에는 영어를 듣고 말하기를 많이 해서 발음도 많이 늘고 듣기 능력도 많이 늘었다.

Review time 역시 듣고 말하기를 많이 해서 발음과 듣기도 많이 늘었다.

또 시험을 보아서 중요 문장을 외우는데 문장을 많이 알게 되어서 말 할 수 있는 문장과 단어가 많아 졌다.

Group Training 시간에는 친구들과 함께 하기 때문에 많이 친해지고 협동심도 많아졌다.
또 Group Training 시간에는 Contest 연습을 하기 때문에 외우는 것이 많아서 외우는 것에도 자신감이 생겼다.

Movie 시간에는 영화를 보며 재미있게 수업하시기 때문에 영어에 흥미가 생겼다.

Native speaker 시간에는 원어민 선생님께서 영화에 대해 얘기하고 원어민과 같이 하기 때문에

외국이 공포증이 줄고 영어에 자신감이 많이 생기고 외국인과 얘기해도 떨리지 않았다.

News시간에는 진짜 좋았다. 선생님도 엄청 재미있게 수업하시고 스티커도 많이 주셔서 재미있었다.

Daily test 시간에는 중요 문장을 외워서 말할 수 있는 문장이 늘어났고 실제 생활속에 튀어 나올 때 나도 깜짝 놀랐다.

이곳에 다니게 된 것이 참 행운이라고 생각하고 가장 좋은 점은 선생님도 착하시고 친구들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한 다는 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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