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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성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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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구의까지의 먼 거리를 출퇴근 하다 시피 했지만... - 용인중 2학년
작성자
한지원
작성일
2012-11-07
조회
1085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소에 오기전에는 아빠와 같이 강남 이익훈 어학원이다
종로 이익훈어학원 같은곳에서 박코치님의 특강을 가끔 들으러 가곤 했고,
한 6개월에서 7개월가량은 집에서 카페 온라인 강의를 들었다.
그 외에 집 주위의 S 학원에서 영어학원을 매달 다녔다.

내가 예전에 다녔던 S 학원에서는 문법과 독해를 가르쳤고, 하루에 2시간 원어민이 들어와서 Speaking과 스토리북을 가르쳤었다.
하지만 실질적인 발음 연습이나 이곳과 같은 프리토킹이 이루어지진 않았고, 문법과 독해같은 외국에 나가서 못 쓰는 비실용적인 부분 빼고는 얻은게 거의 없었다.
원래 7살부터 영어 유치원을 다녔어서 발음은 다른 사람들에 비해 좋다고 느꼈었는데, 발음이 굳기 시작하면서 아빠께서 박코치 훈련을 소개시켜주셨다.

온라인으로 뉴스, 시트콤, Brian Tracey, 팝송 등을 배웠는데, 그때 발음이 되게 많이 좋아졌지만 다시 안 하기 시작하자 또 발음은 굳어져 원점으로 돌아왔다. 온라인 훈련을 할 때 얻어간 것은 계속 지속적으로 해야한다는 교훈과 노래를 잘 못했던 내가 노래를 잘 부르게 되었다는 것^^ 이었다.


내가 구의동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소 방학 과정을 등록하게 된 것은 카페 광고를 보기도 했고, 구의에서 하는 Sponge Bob 특강에 참여하러 왔다가 아빠가 이거다! 하셔서 등록하게 되었다.
한달 수강비인데 만만치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한 번에 등록하신 아빠가 신기하기도 했고, 스케줄을 보니 입이 떡 벌어지며 원망스럽기도 했다.

하지만 방학 과정을 이수하면서 그 생각은 많이 달라졌다. 생각보다 재미있는 수업에, 단기간에 발음도 많이 좋아졌으며 더빙 활동 등 재미있는 활동들도 많이 했기 때문에 말하기도 자연스럽게 늘었다. 용인에서 구의까지의 먼 거리를 지하철로 출ㆍ퇴근 하다 시피 했지만 그럴만큼 의미가 있는 수업이었다.

다른 사람들이 이곳을 등록하려고 고민하고 있다면 조언 해주고 싶다. 당신이 영어를 할 마음이 있다면 등록하라고. 안그래도 친구에게 이 프로그램을 소개해주었는데, 친구는 겨울방학때 등록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고 나를 끌어들이려 했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학기중에는 등록을 못하지만 겨울방학에 등록을 하라 한다면 여유만 있다면 재등록 하고싶다. 물론 학기중에는 안되고! 한 달동안 많은 일이 있었고 코치님들이 이렇게 잘 보아주셨기 때문에 이렇게까지 영어 실력이 한 달 동안 많이 향상된 것 같다.


마지막으로 정은정, 이승원, 이진영 코치님 너무 감사드리고
중간에 홍보담당으로 나가셔서 많이 뵙지 못했지만 초반에 많은 관심 주신 변지민 코치님 너무 감사드립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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