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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진짜 죽을 만큼 싫었다. - 잠현초 4학년
작성자
김수현
작성일
2012-11-07
조회
1091

난 박코치 영어를 하기전 다른 영어학원을 다녔다. 그곳은 무척 힘들고 스트레스도 받았다.

중요한 것은 영어도 늘지 않았다. 그땐 영어가 진짜 죽을 만큼 싫었다.
근데 어머니께서 박코치 영어학원에 주니어 수업을 한다고 하길래 신청하셨다.
어머니께서 박코치 영어학원에 다니시자 실력이 많이 느신 것 같았다.
어머니께서는 영어는 싫은 것이 아니라고 하셨다.

솔직히 어떻게 공부를 하길래 그런 생각을 했나 생각했다.
엄마와 같이 박코치 영어를 하자 나도 실력이 무척 많이 늘었다.
기분이 좋아졌고 나도 영어가 무척 좋아졌다.

그러다 방학특강을 해보았다. 좀 힘들었지만 너무 재밌었다.
매일 영화로 공부하는 것이 얼마나 즐거웠으면 나도 모르게 다음 날이 기대되어진다.
전엔 내일이 오지 않았으면 했는데 이제는 집에 오면 어머니께서 외우기, 말하기, 듣기, 발음등 정말 많이 좋아졌다고 하셨다.
나도 많이 는 것 같아 무척 자랑스럽다.

나도 이렇게 영어가 많이 늘 줄은 몰랐다.

영어가 죽을 만큼 싫다고 하는 사람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

이렇게 영어가 는다는 것은 모두 코치님 덕분인 것 같다.

다음에도 하고 싶다. 너무나 보람차고 자랑스러운 방학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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