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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을 들으면서 난 점점 변해가고 있었다. - 신목중 1학년
작성자
김재현
작성일
2012-11-07
조회
1405

내가 이 수업을 하기 전 유난히 신경 쓴거는
'내가 잘할수 있을까? '
'한달이나 이렇게 공부 할수 있을까? '
'내가 이 수업을 들어서 도움이 되는게 있을까? '

난 영어가 싫고 영어에 대해 흥미가 없었다.


사실 이학원 을 다니는 이유는 2가지는
첫쨰,영어에 자신감,흥미를 가지고 싶어서였고,
둘쨰,영어 접해보면서 영어를 잘하고 싶어서였다.


솔직히 영어실력이 급속도로 늘꺼라고 생각한적이 없다.
그리고 1달안에 영어 실력이 늘꺼라고 생각 한적이 없다.
그리고 매번 영어 학원은 문법,단어만 했다 난 박코치 영어 훈련소 학원도 다른 학원과 다를 게 없을줄 알았다.
그런데 박코치 영어 훈련소는 리듬,강세,발음교정을 했다.

해보지도 않았던 걸 배우게 되어서 영어에 대한 생각이 변하고 좋아지게 되었다.
내가 영어의 자신감이 없었지만 이제 영어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솔직히 난 다른 학원과 다른 환경에 잘 적응 하지 못하였다.
한1주 정도를 수업 했을대 쯤 2층에 내려가서 박코치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다.
박코치 선생님 께서 어떻게 그많은 사람 들을 가르칠까?
나도 그렇게 될수 있을까?

이전에는 원어민이 나에게 말을 걸을땐 난 사실 무서웠다 나한테 말을 걸면 어떻하지?
이런 생각만 하고 수업을 집중을 못했다.
혹시라도 원어민이 말을 걸으면 난 벽을보고 원어민가 눈을 마주치지 않았다

하지만 이 수업을 들으면서 난 점점 변해가고 있었다.
내가 하고 싶은말을 원어민에게 영어로 말을 걸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혼자 영어 공부를 해본적이 없었다.
그래서 인지 사실 셀프 스터디 때는 한적이 없었다.
수업 시작후 한5일정도 됬을떄쯤 난 셀프 스터디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이 수업을 들어서 난 인생이 변한거 같은 느낌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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