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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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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하는 박.코.치
작성자
조예준
작성일
2015-09-05
조회
3957

내가 처음 박코치에 왔을땐,2014년도겨울방학 캠프였다.다른 학원들과 달리 코치라고 불러야하는게 너무나어색하고,신기했다.또,무비스타를 하는것도 부끄러웠다.하지만,코치님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금방 적응할수있었다.시간이 지날수록 영화를 보면서 훈련하는게 정말 재미있었다.그렇게 방학 캠프를 마친후,나는 코치님의 제안으로 싱글반에서 공부를 하기시작했다.토이스토리로 훈련을 하였는데,재미있고신났다.하지만 난 그다음 영화"리오"가 훨씬 재미있다.그때쯤,싱글 500반에 너무 올라가고 싶어서,죽도록 열심히 공부를 하였지만 안타깝게 올라가지 못했다.500반에 올라가있는 언니가 너무나 부럽다..
이번에새로 들어간 BEE무비도 열심히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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