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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기 싫다고 아빠와 다투기까지.. |
정서윤 |
101,7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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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코치스피킹은 완벽하다! |
박서정 |
72,3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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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거짓말에 왔지만 평생 추억으로 남을것 같습니다... |
이명원 |
87,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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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학원에서 2년동안 배웠지만 원어민이랑 얘기도 못하던 내가... - 중 1학년.. |
이진수 |
76,5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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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달라지는 아이 모습을 보면... - 김승현 학생 어머니.. |
김승현 |
77,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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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학원은 청취에서도 계속 문법만 중요시... - 중 2학년.. |
장지이 |
77,7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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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 때 까지 따라 해서 목은 엄청 아프고 몸이 많이 힘들었다. - 초등 3학년.. |
김태형 |
77,2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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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제대로 못하겠는데 한국어 금지라니!!! |
박지영 |
61,9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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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님도 친절하시고...실력도 많이 늘고.. |
박서진 |
77,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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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에서 구의까지의 먼 거리를 출퇴근 하다 시피 했지만... - 중 2학년.. |
한지원 |
78,0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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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없이 자연스럽게 영어와 친해지는 모습이... - 이채은 학생 어머니.. |
이채은 |
78,1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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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고 싶은말을 원어민에게 영어로 말을 걸고 싶을 때가 많아졌다... |
김재현 |
63,6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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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사람 하나가 바뀌는 듯한 느낌일까요? |
박은주 |
62,5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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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언니 오빠들이랑 놀고 웃으며 훈련하니까 영어가 좋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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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희연 |
3,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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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편견과 틀을 깰 수 있었던 좋은 경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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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진 |
3,2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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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대한 부담감을 줄이고 가는 것 같아 뿌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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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유림 |
3,29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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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영어가 약간 더 잘 들리고, 칭찬도 받고, 실력도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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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지 |
3,3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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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와 자신감을 가져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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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헌 |
3,27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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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시간동안 변화된 내 모습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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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림 |
3,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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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방식으로 진행되는 박코치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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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재 |
3,4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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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특을 하니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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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현 |
4,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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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와 덩어리로 배우는 재밌고 쉬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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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하 |
3,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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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왔을 때 영어를 저렇게 발음해도 되나 의심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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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성 |
3,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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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이 너무 짧게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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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서 |
4,36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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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발음을 배운 4주동안의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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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승훈 |
4,4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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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을 더 갖게 해준 박코치 소리영어 훈련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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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찬 |
3,400 |
| 46 |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재미있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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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하 |
3,404 |
| 45 |
좋은 시간을 보내 좋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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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지 |
3,4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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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전혀 아깝지 않았던 겨울방학 영어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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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준혁 |
4,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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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D반이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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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수 |
3,885 |
| 42 |
20여일의 짧은 시간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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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
3,9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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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주동안의 겨울방학캠프를 통해 얻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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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승주 |
4,0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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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원래 영어를 싫어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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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호 |
4,6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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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기 생활에 만족하고 있다. - 국내집중어학연수 1기 250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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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재 |
4,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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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가 더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집에서는 엄마, 아빠와 영어로... - 국내집중어학연수 1기 250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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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병경 |
4,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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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영어가 재밌다는 줄도 모르고... - 국내집중어학연수 1기 250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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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현민 |
3,9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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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앞으로 이 영어 훈련소를 좋아하고, 중요하게 여길거다. - 국내집중어학연수 1기 250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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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정현 |
4,0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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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학원은 토요일에 다니게 되었고 다른 학원은... - 국내집중어학연수 1기 250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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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태 |
4,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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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t to go another English academy. - 국내집중어학연수 1기 250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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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현 |
5,49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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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부모님의 글 - 이산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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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산하 |
6,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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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무실에 매일 놀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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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은 |
4,5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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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온 지 벌써 1년 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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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라 |
4,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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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만 듣기 평가 백점... 이제 학교에서 통역까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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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호진 |
4,987 |